워너원 해산 콘서트 첫날, 멤버들 눈물바다, 팬들 따라 눈물 펑펑!

mnet'프로듀스 101시즌 2'출신 한정 보이그룹 워너원 (wanna one)이 지난해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하고 어제 (24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고를 찾았다 {A_5`R3RHYGJ(CXR4P}2_JG지난해 12월 31일 계약이 종료된 워너원 (wanna one)은 어제 (24일)부터 나흘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해체 콘서트'2019 워너원 코 (wanna one co)'를 개최했다 ncert (therefore)''11명 멤버의 마지막 완전체 무대를 장식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워너블 (워너원 공식 팬명)을 위한 선물로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이 시작되자 짙은 남색 수트를 입은 11명이 11대의 승강기에 나눠 타고 무대에 올라'네버''에너제틱''나아나'로 분위기를 달궜다.< i wanna have >, < beautiful >, < boomerang >, < light >, < day by day >, < i.p.u. >, < burn it up > 등을 불렀다.등 다수의 워너원 히트곡 외에도 멤버 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이대휘, 옹성우, 김재환도 각자 특별한 랩, 댄스, 보컬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그룹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곡'스프링 브리즈 (spring breeze)'에 이어 워너원은 다시 한 번 출연해 앙코르 곡'the 12th star'를 불렀다. 옹성우, 박지훈, 박유진, 이대휘, 윤지성은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불러 팬들을 울게 했다.감성의 융 생 우 더 일찍 솔로 무대 공연 lee so 주목 받은 「 please (제 발)'이 되었을 때 이미 한 번 울고 팬들에게 너무 마음이아 팠다.
Wanna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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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에서 멤버들은 또 한번 눈물을 흘렸고, 이대휘는 흐느낌으로 이별이 싫다며 오빠들을 끌어안으며 위로했고, 워너원은 두 번째 앙코르 곡'뷰티풀 (beautiful, part ii)'으로 첫날 해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이후 워너원은 공식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며"오늘도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며 꿈보다 더 꿈같은 시간을 함께 했다. 함께한 순간들이 앞으로 서로를 기다리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빛나는 추억이 되길 바란다. 지금의 우리처럼"이라고 덧붙였다.(원문:우리는 오 늘도 서로에게 사랑을 말하고 꿈 보다 더 꿈 같은시 간을 보 냈 습니다. 함께 한 순 간이 우리를기다리고 있을 평 범 한 일 상 속에 반 짝이는기 억 으로 남 길 바라요. 마 치지 금의 우리 처 럼다.)
Wanna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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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25일) 콘서트는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강다니엘, 박유진이 스페셜 솔로무대로 무대를 변경하며, 27일 피날레 콘서트는 olleh tv를 비롯해 대만, 일본, 홍콩의 지정 영화관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기사 주소: https://tropeanddagger.com/artdetail-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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